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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Craving Colors展 Video (making from a-route): exhibition view 2016_0712 ▶ 2016_1106 참여작가 : 정직성_이경_이진혁_채은미_서수영 차영석_장재록_전윤정_강성은_김명남 고산금_하태범_윤정미_박현주_한수정 김태균_송창애_송명진_김건일 입장료 / 어른 13,000원 / 청소년(만13~18세) 12,000원 어린이(36개월~만12세 이하) 11,000원 관람시간 / 10:00am~10:00pm / 입장마감_09:30pm 63 아트 미술관 63 ART MUSEUM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0번지 63빌딩 60층 Tel. +82.2.789.5663 아트 미술관은 2016년 7월 특별기획전시로 일곱 가지 색을...

소중한 노트, 여유로운 노트 구입처: Chapter 1 http://www.chapterone.kr eddysean(에디션)은 에이루트가 새롭게 런칭한 에디션 브랜드로, 특징있고 개성있는 에디션 작품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미술을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제 eddysean을 통해 생활 속에 스며든 미술을 만나보세요. 이경 작가의 <형용사로서의 색체(CAA)> 작품 중 '소중한'과 '여유로운'을 500개 한정판...

화가의 서가 / Painter's Book-stack, Acrylic on canvas, Acrylic Book-stack, Books, 29x92x24cm, 2016 Lee Kyong's 'Color as adjective(CAA)' work is the reinterpretation as a book, is exhibited in A-route art platform (Gangnam Nonhyun 21-10) until May 27.  ...

[ ] / 등록일 : 2016.05.18 15:15:32 [이색전시] 책장에 꽂힌 평면 회화, 작품 속에 들어간 내 모습을 봤나요? 에이루트, 이경 X 서수한밴드 컬래버레이션 작업 선보여 ▲ 이경 X 서수한밴드, '화가의 서가'. 혼합재료, 29 x 92 x 24cm(가변설치). 2016.(사진=에이루트)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언뜻 보인 자료 이미지를 봤을 땐 ‘책장에 평범한...

'화가의 서가'·'쓸모있는 회화'…이경X서수한밴드 전시회   작은 캔버스 12개가 책처럼 꽂힌 아크릴 책꽂이. 거울이 내장된 커다란 캔버스. 화가가 직접 만든 액자가 책처럼 꽃혀있고, 캔버스 거울에 비친 관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경 작가가 프로젝트그룹 서수한밴드와 함께 공동작업한 이경 X 서수한밴드 전. 전시의 주요 작품은 < 화가의 서가 >와 < 쓸모있는 회화 >다. < 화가의...

에이루트 아트플랫폼, '이경X서수한밴드'전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개념미술작가 이경이 프로젝트그룹 서수한밴드와 협업 전시를 선보인다. 12일부터 서울 학동로 에이루트 아트플랫폼에서 ‘이경X서수한밴드(LEE Kyong with SSHB)’전을 연다. 철저히 폐쇄적이고 개인적인 작업을 하던 작가들은 '화가의 서가'와 '쓸모있는 회화'로 의기투합했다. '화가의 서가'는 흔히 평면회화라고 생각하는 캔버스가 실제로는 입체라는 사실에서 출발했다. '화가들의 서가에는 어떤 책들이 꽂혀있을까'를 상상하며...

이경X서수한밴드 / Lee Kyong x SSHB, exhibited in A-route art platform (Gangnam Nonhyun 21-10) until May 27. Video (making from a-route art platform) - View in exhibition & opening reception    ...

이경X서수한밴드 / Lee Kyong x SSHB, 화가의 서가 / Painter's Book-stack, 캔버스에 아크릴릭+아크릴서가+책 / Acrylic on canvas, Acrylic Book-stack, Books, 29x92x24cm, 2016 이경 작가의 '형용사로서의 색채(CAA)'가 책으로 재해석된 작품.  전시는 에이루트 아트플랫폼(강남구 논현동 21-10)에서 5월 27일까지 Lee Kyong's 'Color as adjective(CAA)' work is the reinterpretation as a book, is exhibited in A-route art...

Hello Friends, Here is information about my forthcoming exhibition, Lee Kyong with SSHB, in Seoul. I hope you can come to the Opening Party: Thursday 12th MAY, 3-6pm. a-route Art Platform....

색다른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업과정 내내 즐거운 긴장으로 흥미로웠던 서수한밴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전시, 곧 오픈합니다! 에이루트의 모든 분들과 한쪽만 애플힙을 얻게된 남편, 힘들어도 내색 한번 없이 미소지으며 도와주었던 삽식군의 도움으로 즐겁고 기분좋게 에디션 작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ddysean의 첫 에디션 이경 작가의 소중한 노트, 여유로운 노트 제작과정 에이루트의...